근린생활시설 신축
근상 신축
1-2층
배경 — 임대수익과 자기 사용의 결합
서울 성동구 골목 상권 인접 대지에 근린생활시설을 신축한 프로젝트입니다. 클라이언트는 1층을 카페 임대로 임대수익을 확보하고, 2층에 자사 사무실을 직접 입주하는 복합 프로그램을 원했습니다. 건물주가 직접 사용하는 층이 포함된 만큼 외관과 공용 공간의 완성도에 높은 기준을 요구했습니다.
설계 — 검은 벽돌과 알루미늄 창호
외장은 검은 벽돌과 무광 알루미늄 창호를 조합해 성동구 특유의 힙한 가로 분위기와 조화를 이뤘습니다. 1층 카페 공간은 최대 채광을 위해 전면 2층 높이 통창을 배치하고 내부 층고를 4.2m로 확보했습니다. 2층 사무실은 오픈 플랜 기반에 미팅룸과 대표 개인실을 분리하고, 옥외 테라스를 연결해 비공식 미팅 공간으로 활용 가능하게 했습니다. 계단실과 공용 화장실은 1·2층 공용으로 설계해 임대 전환 시 유연성을 확보했습니다.
결과 — 준공 2개월 만에 카페 입점
공사 기간 9개월, 준공 2개월 후 지역 유명 카페 브랜드가 1층에 입점했습니다. 높은 층고와 전면 통창이 카페 운영자 측에서 핵심 선택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2층 사무실은 클라이언트의 디자인 스튜디오로 운영 중이며, 테라스를 활용한 클라이언트 미팅 공간으로 호평받고 있습니다.
다음 프로젝트
다세대 신축 3층 8세대
서울 동작구 — 연면적 약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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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 2층 박스
경기 양평 — 연면적 약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