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건축
오피스 인테리어

오피스 인테리어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오피스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40인 규모 소프트웨어 스타트업의 오피스 인테리어 프로젝트입니다. "집중과 협업이 공존하는 공간"을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존 분리 설계를 채택했습니다.

공간을 크게 네 존으로 나눴습니다. 딥워크 존(완전 조용), 콜라보 존(화이트보드 벽면), 라운지 존(스탠딩 테이블·소파), 전화 부스 2개. 각 존은 높이가 다른 파티션으로 시각적으로는 연결되지만 음향적으로는 분리됩니다.

바닥은 전면 에폭시 코팅으로 마감해 청소와 이동이 쉽게 했으며, 모든 책상은 전동 높낮이 조절 가능 모델을 채택했습니다. 서버 룸과 회의실 2개는 방음 처리를 별도로 진행했습니다.

케이블 매니지먼트를 설계 초기부터 고려해 모든 전원·네트워크 선이 바닥 트레이로 정리됩니다. 사무용 가구와 조명은 문학건축이 직접 선정·납품했습니다.

전경
딥워크존
콜라보존
회의실
라운지
전화부스